국력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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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5(목) 16:34
사설
국력이란 무엇인가?
국력은 한 국가가 지닌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한국가가 발휘하는 모든 힘을 말한다.
  • 입력 : 2019. 07.29(월) 01:44
  • 조도환 논설위원
국력이란 무엇인가?

국력(國力)은, 한 국가가 지닌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한 국가가 발휘하는 모든 힘을 말한다. 국제관계에서는 국력의 크기에 따라 약소국, 중견국, 강대국, 초강대국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국력의 크기와 별도로 국민의 단결, 단합력도 있다.
역사적으로도 국력은 국가 간의 관계를 좌우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은 정치권의 내분과 부패, 분열로 제대로 된 국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7년간의 전쟁에 시달리게 된다. 이 전쟁으로 호남 일부를 제외한 조선의 전 국토는 피폐해지고 백성들은 일본에 의해 노예로 팔리거나 일본으로 끌려가는 등 막대한 인적 피해도 입게된다. 명나라 또한 이 전쟁에 참여한 후유증으로 조정 내분과 외세의 침략으로 결국에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일본은 임진왜란에서 약탈한 조선의 성리학 등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고 기술자들을 강제로 복속시키는 등 장기적으로 메이지 유신을 성공시키며 아시아의 강자로 군림하게 된다. 그리고 구한말 일본은 또다시 침략전쟁을 벌인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미국과는 필리핀과 조선을 각자 통치하자는 밀약을 체결하고 조선을 강제로 합방하고 대륙에 만주국을 세우고 동남아시아까지 복속시키는 등 국제관계에서 강자로 군림하게 된다. 당시 조선의 국력은 부패한 귀족들, 민씨 일가와 이하응의 권력 다툼으로 피폐해 질대로 피폐해져 있어 일본, 러시아, 청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외세를 끌어들일 뿐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못했다. 청나라 역시 영국과의 마약 전쟁, 권력층의 부패와 내분으로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못한 채 역사의 끝을 향해서 가고 있었다. 당시 일본은 메이지 유신 20년후(1889년) 메이지 헌법을 만들어 이듬해 선거를 치루고 국회를 개설하는 등 근대 민주주의 국가의 틀을 갖추지만, 선거권을 세금을 많이 내는 부유층에게만 주는 등 봉건영주제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일반 백성을 세뇌하고 복속시키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침략전쟁을 일으킬 수 있었다. 이처럼 일본은 권력자들이 분열하지 않고 하나의 목소리로 임진왜란과 같은 양상으로 침략전쟁을 일으키지만, 조선, 청, 러시아는 정치권과 지도층의 분열과 부패, 반목으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즉, 국민의 단결력이 바로 국력인 것이다.
과거의 국제 정세와 지금의 국제 정세는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보이고있다. 오늘날 국제관계는 외교, 안보 문제, 경제 문제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서로 눈치를 본다. 대부분의 중견국과 약소국은 강대국과 무역 및 군사적 동맹과 공조에 의존하며 생존한다. 특히 세계화가 이루어지면서 이런 점은 두드러진다. 친미국가들이 NATO에 가입하거나, 미국과 동맹을 맺고, 무기를 구입하는 경향이 대표적인 예라 볼 수 있다. 반대로 강대국의 횡포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러시아의 천연가스 동결과 한국이 사드 보복 등 중국의 간섭과 횡포에 시달리는 것이다. 심지어 강대국들 사이에서도 국력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 횡포가 일어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중국이 일본에게 한 희토류 보복이다. 그렇기에 일본은 혼자서 중국을 견제하는 것은 무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안정적인 견제를 위해서는 한국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도 일고 있어서 한일관계 개선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일본은 한국을 공격하고 있다. 한국이 단결하지 못하고 분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 것도 한몫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국과 경제 전쟁을 벌이는 뒷배경에 그들을 지지하는 정치권과 일부의 세력이 있다는 것을 믿는 모양새다.
그들이 믿는 일부 세력과 정치권은 어떤 사람들일까?
다음의 글은 인터넷 카페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잔존 일본인”이라는 글이다.

“계좌번호 : 1002***571906 우리은행 오종혁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글은
이미 수년 전에 소설로 선언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리는데 책임 문제를 없애기 위함입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많이 알리는 것이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일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친일파(2세)는 한국인이 아니라 잔존 일본인이다
친일파(2세)와 손잡고 68년 이상 공포정치와 독재를 이어온 쿠테타(2세)들의
핵심 멤버들 대부분은 족보 끼워 넣기, 호적 세탁한 일본인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이런 친일파(2세)들과 손잡고 68년 이상 해먹은 새누리당 무리들도 이런 호적 세탁하고 족보 끼워 넣기한 일본인들이 60%에 육박한다는 극비의 정보도 있다. 이명박근혜 일족들이 그 중에 하나라고 확신할 만한 정보와 증거들은 차고 넘친다. 1910년 한일 강제병합으로 일본에서 건너온 그들은 1945년 일제가 패망하기 전까지 36년 동안 엄청난 재산을 모았다.
그런 재산을 버리고 일본으로 돌아가면 2차 대전 패망으로 전 국토가 폐허가 된 일본 땅에서 다시 거지로 밑바닥 생활을 하며 평생을 살아야 했다.
그래서 그들, 일본인들은 한국에 남기로 한다. 여러분들 같으면 그렇게 하지 않았겠는가? 부자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래서 해방 후에 1차 조사에서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은 일본인들이
어떤 통계조사에서는 80만명 다른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많게는 130만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미군정청의 발표는 대부분 일본으로 귀환했다고 기술했으나 친일파를 미국 앞잡이로 세워놓고 그들의 지지세력을 확보해야 했던 미군정청의 입장으로 봐서 통계를 조작해 기술했을 가능성이 있다.)
일제 36년 동안 수탈로 쌓은 엄청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런 일본인들은 어떻게 했을까?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은 수십만 명의 일본인들 중에서 미군정이 본국으로 강제 송환을 명령하자 2차로 일본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많았으나 돌아갈 수 없거나 끝까지 재산을 지키고자 했던 자들끼리 뭉쳐야 산다는 생각으로 그룹을 이루어 그 막대한 재산을 금과 은으로 바꾸어 한민족이 별로 살지 않는 대구 경북이나 의령 등의 깊은 산골 마을로 숨어들었다고 한다.
그들은 그곳에서 36년 동안 축적해온 엄청난 부로 농토와 사람들을 돈으로 샀다고 한다. 이들이 다시 중앙 무대로 나설 수 있어 재벌이 되는 과정은 이승만과 박정희가 친일파를 등용하여 요직에 앉힌 자들에 의해 다시 중앙 무대로 등극한다. 일제 36년 동안 이들,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고위직이나 요직에서 장악했던 권력과 금권으로 모든 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고 만들었던 경험이 풍부했다.
해방 정국의 혼란기에 족보세탁, 호적 세탁, 이름 바꾸기는 쉬웠을 것이다. 왜냐하면, 엄격한 유교적 전통과 유림이 장악하고 있던 조선 후기에도 일반인들(평민, 노비 등) 사이에 성행했던 성씨 만들기, 족보 사들이기가 해방 후 혼란기에는 더욱 손쉬워져서 새로운 족보 만들기, 유명 성씨 족보에 끼워 넣기, 호적 세탁은 엄청나게 횡횡했다고 한다
일본인들이 이승만 정권에서 검찰, 경찰, 국회의원 등 고관대작으로 승승장구하게 되자 이들이 생각해낸 것이 일제가 36년 동안 식민지 지배에
써먹은 공포정치와 학살정치다.
공포정치는 조선 수탈로 그 효과를 극대화했고 학살정치는 남경학살 때나 마찬가지로 관동대지진이 일어나자 조선인들이 혼란을 틈타 정부전복을 획책한다는 명분으로 조선인을 학살하고 일본 제국주의 정권을 지속 하는데 성공한 전례를 그대로 재현하여 한국에서 이념으로 정부 정복을 꾀한다면서 빨갱이 몰이를 해서 해방 후에 한국에 남은 일본인이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이 입 밖으로 한 마디도 꺼내지 못하도록 전 국민을 철저히 감시한 것이다. 유신독재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은 어떻게 한 두 사람의 입도 아니고 전 국민을 말 한마디 못하게 만들 수 있냐면서 믿지를 못한다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몸소 겪어본 사람들은 공포정치가 얼마나 이들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 너무도 잘 안다.
유신정권이 곧 일제의 공포정치를 그대로 모방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9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해방 후 면서기로 지내던 자가 해먹은 일본인 땅 문제를 거론해 달라고 하면 공포에 떨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그런 얘기 했다는 말은 절대 하면 안된다고 다짐을 받는다.
일본인이 버리고 간 땅도 그런데 하물며 친일파들이 나라 땅을 자기 앞으로 등기 이전해서 챙겨 먹은 사실에 접하면 절대 입을 열지 않는다
해방 후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갈 수 없어서 친일파 이완용 일족과 함께 의령으로 숨어든 일본인들이 있었다.
이명박 일가가 1961년 호적 세탁을 해야 했던 이유가 이명박은 한국 사람이 아닌 조상이 일본인인 전형적인 일본인이라는 극비 정보가 일본 정계에서는 파다하게 알려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명박이 나라 창고, 국민 세금을 자신의 주머니 돈처럼 쓰면서 챙긴 수백만 평에 달하는 전국의 땅 중에는 이미 일제때부터 일본인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챙겼던 땅을 되찾는 작업을 해서 확보한 것이라는 정보도 있었다.
식민통치 당시에 이주해서 한반도에서 산 일본인 부모들에게서 한반도에서 태어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일본으로 귀환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다.
한 일본 경찰관은 충청도에서 출생했는데 광복이 되어 자신의 가족들 일본으로 귀환하게 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한반도 출신 일본인들은 조선을 합병한 영토가 아닌 원래 일본 본토의 일부로 여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한다. 조선이 독립된 나라였던 시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고 누구에게서도 '여기는 우리가 부당하게 침략해서 빼앗은 곳'이라고 알려주는 말을 들어본 적 없는 채로, 태어날 때부터 그때까지 평생을 여기도 일본 땅이라고 교육받으며 그런 줄로만 알고 살아왔을 테니 그럴 만도 하다.
1945년 8.15일 해방 후 한반도의 일본인들은 실직하거나 권력에서 밀려났고,
생계를 위해 궂은 일을 하거나 세간살이를 헐값에 파는 등 생활이 악화 일변도였다. 그러나 일부 한반도 거주 일본인들은 전국적인 대공습으로 폐허가 된데다 미국의 원폭 투하로 기반도 없는 본토로 돌아가는 것을 꺼렸다.
그래도 한반도의 상황이 어느 정도 안정되는 것을 느끼자 더 이상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으로서 계속 잔류하기로 마음먹었다.
YMCA에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한국어 수업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희망자들이 정원을 초과, 학급을 하나 더 늘렸을 정도. 하지만 사회 혼란 속에서 한국인들의 반일 감정이 격화되고, 미 군정의 일괄송환 방침이 확정되자 이들의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다. 일괄송환이 되지 않았다면 이들은 오늘날 한반도의 소수 민족으로 남아 있었을 수도 있었다.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출처 :부동산 원문보기▶ 글쓴이 : 50대선인 본명 오종혁”

위 글이 사실에 기반을 둔 소설이라도 이 글이 큰 반향을 일으킨 이유는 분명하다.
일부 정치 권력과 기득권층의 비상식적 언동과 행동들 때문이다. 이들은 지금 일본인처럼 행동을 하고 있다. 국력을 하나로 모아도 일본의 경제 침략을 막아내기 힘든 시점에 오히려 일본 입장을 대변하면서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일본이 경제 전쟁을 시작한 지금 국력을 결집해도 모자람이 있는 이 시점에 그들의 지지율이 30%에 육박하고 불매 운동을 찬성하지 않는 사람들이 30%가 넘고 특정 정당 지지자의 60% 가까이 반대한다는 여론조사는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홈페이지 참조)
그래서 “잔존 일본인”이라는 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전쟁 중이다. 전쟁 중에 국민이 할 일을 하나뿐이다. 하나로 뭉치는 모습, 국력을 하나로 모아서 일본이 일으킨 경제 전쟁을 이기는 것이다.
국민이 상식적인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할 수있는 방법은 교육이다.
강한 나라는 그들만의 교육을 갖고 있다. 이스라엘의 인성교육, 전후 독일의 인성교육, 대국민 인성교육으로 그들은 강한 나라로 거듭났다. 이제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인성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교육은 백년대계이다.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 후의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인성교육중앙회와 한국인성교육학회는 대국민 인성교육을 위한 준비를 착실하게 하는 중이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고 다가올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대비책으로 대한민국 인성교육의 시작을 제안한다.
바른 인성을 갖고있는 국민의 단결력이 바로 국력이기 때문이다.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저서
전문직업인의 직업윤리와 인성
의사소통능력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
병원경영학
중국의료분쟁 조정제도
2020 더 비기닝(총 13권 장편 SF소설)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