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보는 또 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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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2(목) 16:20
사설
일본을 보는 또 다른 시선
  • 입력 : 2019. 08.03(토) 17:11
  • 조도환 논설위원
일본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한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결국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그때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아베 노부유키 총독.’“

윗글은 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 총독이자, 현 일본 수장인 아베 신조의 할아버지, 아베 노부유키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소름 끼치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아베 신조가 돌아왔으니 말이다.
아베가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다며 발표한 이유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변명으로 일관했다. 일본은 손해 볼 것이 없다는 이유도 부가하면서 말이다. 일본이 저렇게 자신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강제 합병 이후 한반도에서 식민교육을 철저히 한 때문이다. 아직 우리는 일제의 식민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이 지금 왜란을 일으킨 이유는 그에 동조하면서 한국 내에 존재하는 잔존 일본인, 친일파들의 세력을 규합해서 과거 일본이 동북아 패권 국가를 자처하던 과거 영광 재연에 한국과 통일 한국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하기에 한국을 정치적, 경제적으로 다시 지배하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방사능으로 전 국토가 오염되고 국가 부채가 천경이 넘는 일본은 지금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할 돌파구, 구명선이 필요하다. 그 돌파구를 화합과 평화와 번영이 아니라 일본은 전쟁으로 선택했다. 임진왜란, 2차 세계대전 이후 기해년에 왜란을 일으키는 이유다. 일본은 국민성이 그런 것도 있지만, 유치원부터 철저하게 일왕에게 충성하고 일본을 위해서는 가미카제도 불사하게 만드는 정신교육을 실시하는 폐쇄적인 국가이다. 그런 교육이 지금의 일본 국민을 주인 말 잘 듣는 畜生으로 만들었다. 지금 한국은 잔존 일본인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프랑스처럼 철저하게 친일파, 잔존 일본인을 제거하지 못한 때문이다. 늦지 않았다. 위기는 기회라고 하지 않았던가, 위기의 순간 피, 아가 확실해진 지금이 대한민국에게는 천우신조의 기회다. 극일을 넘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자. 지금 한국은 일본의 식민교육에서 벗어나는 자주독립, 자주국방을 할 수있는 좋은 기회다.
필자가 지난 사설에서 언급을 했듯이, 일본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준 나라다. 즉, 영주에게 투표권이 있고, 주민은 畜生일 뿐이다. 그래서 일본의 투표율이 20%대에 머무르는 것이다. 일본은 나름대로 국민을 畜生으로 잘 만드는 교육을 한 것이다. 우리는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다.
강한 대한민국을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서 제대로 시작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시작한다면 오늘 당장은 힘들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내일은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보면 구한말 일본군이나 순사들이 조선인에게 ”칙쇼“ 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칙쇼, 즉 畜生(짐승)“이라는 뜻이다. 일본인에게 한국인은 ”칙쇼“일 뿐이다. 일본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대우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분열과 갈등, 전쟁은 일본 종족의 특성이다.
대한민국은 평화와 번영을 널리 퍼트리고 즐겨야 하는 민족이다.

*** 다시는 일본에는 지지 않을 것입니다!!!! ***
일본을 보는 또 다른 시선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인성교육중앙회, 한국인성교육학회.


조도환 신동아방송 논설위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