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10월 한 달 각종 문화. 공영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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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0월 한 달 각종 문화. 공영행사 ‘풍성’
  • 입력 : 2019. 10.01(화) 22:01
  • 권민아
광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광양 K-POP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 한 달 시민들의 화합과 볼거리 제공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5일(토) 19시 광양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광양 “K-POP 슈퍼콘서트’에는 레드벨벳, NCT드림, 다비치, 엘리스, 미소, 열혈남아, 마스크, NTB 등 K-POP 스타들이 대거 찾아와 꽉 채운 공연을 선물할 예정이다.
10월 9일(수) 19시 30분에는 광양시립국악단이 포스코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고, 10월 11일(금) 19시 30분에는 포스코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제1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가 열린다. 또한 이날 행사는 가수 장윤정, 주현미, 남진, 신유, 국악인 김현정, 광양시립국악단, 전년도 대상팀 ‘소리앙상블 공’이 출연하여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트로트 열풍을 이끈 ‘미스트롯 콘서트’도 10월 12일(토) 19시 30분 중마일반부두에서 개최된다.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스타로 발돋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등 상위 입상자 4명이 모두 출연해 다양한 트로트 메들리와 앵콜곡을 준비하여 시민들과 함께한다.
김복덕 문화예술과장은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넉넉한 가을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많이 준비하였으니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민아 minah09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