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Swanki(스완키)’ 국내 본격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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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4(월) 14:15
생활용품
독일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Swanki(스완키)’ 국내 본격 런칭
‘Swanki(스완키)’매트리스, 원하는대로 맞춰드립니다.
“사람이 매트리스에 맞춰 사는 대신, 매트리스를 내 몸에 맞춘다.”
  • 입력 : 2019. 10.07(월) 12:00
  • 이덕기 기자
[신동아방송=이덕기 기자] 독일 드레스덴 공과 대학교 수면 과학 연구팀의 기술이 집약된 매트리스 브랜드, ‘Swanki(스완키)’가 국내에 상륙했다.

스완키 트리오센스® 매트리스는 사용자가 쉽고 간편하게 자가 맞춤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소프트, 미디엄, 하드의 3단 메모리폼으로 구성된 매트리스를 사용자의 컨디션, 단단한 경도 취향에 따라 6가지 다른 매트리스로 구현할 수 있다.

2인용 ‘스플릿’ 옵션 제품의 경우, 내장 메모리폼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각자 취향에 맞는 다른 강도의 매트리스를 구현해 낼 뿐만 아니라, 옆 사람의 움직임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개별 맞춤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완키 트리오센스® 매트리스는 수 많은 자재들을 겹겹이 접착시켜 만든 국내 기존 매트리스 브랜드들과 달리, 유럽 최고 권위 인증 기관 TUV의 LGA인증을 취득한 고밀도 폼을 친환경 비접착 ‘에어리 공법’을 사용해서 라돈,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물질 배출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제품으로서 차별성을 더했다.

스완키 매트리스 커버에 사용된 섬유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 100%의 텐셀(Tencel)로, 유럽 친환경 섬유인증기관 오코텍스(OEKO-TEX® Standard 100)와 FKT에서 의료기기 승인 기준 인증을 받아, 피부가 민감한 3세 미만 소아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트리스 커버는 신체 접촉면 뿐 아니라, 측면과 하단부까지 모두 손쉽게 지퍼 분리하여 물세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사용자의 위생 관리와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기술진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스완키 코리아 김선한 대표는 “무의미한 화려함이 아닌, 다소 투박하지만 최고의 품질을 담겠다는 고집스러운 독일의 장인정신이 담긴 스완키 제품의 진정성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한국 소비자들이 알아주실 것.”이라며, “스완키 코리아는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독일, Oberdorla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 완제품을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자가맞춤형 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덕기 기자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