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한국당 대표 ‘패스트트랙 충돌’ 검찰 자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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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한국당 대표 ‘패스트트랙 충돌’ 검찰 자진 출석
  • 입력 : 2019. 10.04(금) 21:19
  • 이소미
황교안 한국당 대표 ‘패스트트랙 충돌’ 검찰 자진 출석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사태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1일 검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출석 당시 황 대표는 자신이 당 대표로서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 때 의원들의 투쟁을 격려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의원들을 향해 이후 조사에 응하지 말라며 공개적으로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검찰에 송치된 국회의원 110명 가운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60명으로 가장 많은데 조사 받은 의원은 아직까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검찰은 나머지 40명에 대해서도 곧 소환을 통보하겠다고 밝힌 상탭니다.
이소미 someiu@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