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 성매매 알선 유흥업소 업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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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8(월)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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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 성매매 알선 유흥업소 업주 검거
  • 입력 : 2019. 10.31(목) 13:47
  • 신동아
경기도, ‘경기도사 편찬’ 재추진

경기도가 ‘한반도 중심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1360만 경기도민을 아우르는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고자 ‘경기도사 편찬’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새로운 경기도사는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질성 회복과 더불어 정체성을 뚜렷하게 할 것이며 경기도사가 담아내는 다양성과 역동성은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새로운 문화의 발원지이자 다양한 문화를 담아내는 구심체로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953년 ‘경기도지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편찬에 착수해 지난 1955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지(上)’를 간행한 바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 성매매 알선 유흥업소 업주 검거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직원 B씨 등 154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시흥, 광명, 수원, 성남 등 경기남부 지역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짧게는 2달, 길게는 10년 동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발인도 조용하게…

문재인 대통령 모친인 강한옥 여사 발인이 31일 진행됩니다.

청와대와 천주교 부산교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가 거행되며 비공개인 이날 장례미사는 기존 가톨릭 장례미사 절차대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조용하게 가족장을 치르겠다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현미·박영선, 검찰의 '타다' 기소에 "아쉽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검찰이 차량호출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보고 기소한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결위에서 "1년 가까이 택시업계, 스타트업 기업과 논의해 법안을 제출했고 며칠 후 법안 심사 소위가 열린다"며 "이런 상황에서 사법적으로 접근한 것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검찰이 너무 전통적 사고에 머물러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검찰의 입장이 굉장히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아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