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의 리더 경상북도, 국방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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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4(목)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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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리더 경상북도, 국방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 입력 : 2019. 11.01(금) 14:48
  • 신동아
1. 경북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경상북도에서는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력과 장비 확보는 물론 홍보대책을 수립하는 등 사전준비를 마쳤습니다.

특히,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예방활동과 조기발견에 적극대처하며 가용헬기 30대가 출동 태세를 갖추는 등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고, 애써 가꾼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 일 것”이라면서 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 4차 산업의 리더 경상북도, 국방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스마트 국방 정보통신기술 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국방정보통신기술(ICT) 산업박람회는 첨단 전자‧정보통신기술을 토대로 한 국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박람회로 국내외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4차산업을 선도하는 경북, 스마트 첨단도시 구미,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아래 국방 정보통신기술신제품 산업전시회와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시연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 집니다.

전우헌 경북도경제부지사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연구기관 인프라가 완비된 경북은 방위산업의 최적지”라면서 “최선을 다하여 경북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3. 경북도, 에너지 신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4차 산업혁명시대 경상북도 에너지신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9 동해안 친환경에너지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이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과 4개 분과별(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상북도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좌표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며 “우리 도가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완성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 경북도, 분쟁 없는 클린아파트 만들기에 앞장...

경상북도는포항 유에이(UA)컨벤션에서 도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과 도․시․군 공동주택 관리업무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관리 선진화를 위한 민․관 합동 연찬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연찬회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관리업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선진화 향상을 휘한 교육과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공동주택 주거문화 수준이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5. 러시아 사하공화국의회 ·경북도의회, 상호협력교류 강화

경북도의회는 러시아 사하공화국 의회 친선교류단이 경북지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하공화국 친선교류단은 총 6명으로 도의회를 공식 방문해 양 기관의 공동 관심사와 발전방안논의 후 도청에서 양 지방정부간의 협력강화에 대해 협의하게 됩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아 진행상황과 주요현장을 살피고, 사하공화국의 엑스포 참가 및 문화 교류방안을 찾을 예정입니다.

또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 시찰로 자원을 매개로한 양지자체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상호보완성을 가진 사하 공화국 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경북이 가진 지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실질적인 경제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신 북방시대를 경북이 주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