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국회 행안위에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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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8(수)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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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국회 행안위에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건의
  • 입력 : 2020. 10.07(수) 16:21
  • sdatv신동아방송
[신동아방송뉴스] 1. 코로나19 다함께 극복 용평리조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 앤 리조트(이하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견뎌내자, 이겨내자’ 라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기 위해 외교부가 올해 3월 시작한 SNS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달순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STAY STRONG – 코로나19 극복!, 발왕산 모나파크와 용평리조트가 함께 합니다.’ 라는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평리조트는 용평리조트와 발왕산을 찾는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리조트 전 구역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및 매일 방역, 소독 시행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신달순 대표이사는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며, 용평리조트와 발왕산을 찾는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리조트 전 구역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국회 행안위에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통과 건의

경기도의회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하고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제출된 건의문에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자율권을 강화함으로써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가시화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의장단은 추가 건의사항으로 ‘지방자치법’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 기준’을 개정해 교섭단체 운영근거를 마련하고, 인력 및 예산확보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면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국회의 공감대와 지방의 의지를 합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며 “20대 국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주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국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3. LS전선, 인도에 5G 부품 공장 준공

LS전선(대표 명노현)이 인도 LSC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 통신 부품의 생산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6일 밝혔다.
LS전선은 LSCI를 통신 하네스의 전문 생산기지로 육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내수 시장에 대응하고 유럽과 북미 등 해외 시장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통신 하네스는 이동통신 기지국과 안테나 등을 시스템과 연결하는 케이블 부품이다.
박현호 LSCI 법인장은 “에릭슨, 노키아 등 글로벌 통신장비업체들이 인도에 글로벌 소싱 기지를 육성하고 있다”며 “품질관리 시스템을 전산화하는 등 품질을 확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S전선은 인도는 모바일 가입자가 12억명에 육박하고, 5G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통신사들이 수십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해 통신장비 시장도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4. 삼성전자, 김지운 감독과 협업한 8K 영화 ‘언택트’ 공식 예고편 공개

삼성전자가 한국영화 거장 김지운 감독과 협업해 제작한 8K 영화 ‘언택트’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언택트’는 뉴 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과 소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김지운 감독의 로맨스 단편영화다.
이번 영화는 삼성전자가 선도하는 8K 생태계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로 연출과 각본을 맡은 김지운 감독이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8K 기술을 통해 구현해내는 특유의 영상미가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다.
영화 대부분이 삼성 갤럭시 S20와 노트20를 활용해 16:9 비율의 8K 영상으로 촬영됐으며 QLED 8K의 초대형·초고화질 화면을 통해 세밀한 감정까지 완벽히 구현돼 영화 관객들이 8K로 찍고 8K로 보는 8K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5. 한국공연예술자치규약 워크숍, 10월 8일부터 전국 11개 지역에서 진행

‘2020 연극의 해’ 14가지 사업 가운데 안전한 창작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한국공연예술자치규약(Korea Theatre Standards) 전국 워크숍’이 10월 8일부터 11개 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지역 예술가들은 어떤 고민을 품고 활동하는지, 지역에서 주목해야 할 현안들은 무엇인지 현장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누며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안전한 창작환경을 위해 최소한의 안전망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자 한다.
한국공연예술자치규약은 안전한 창작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연예술가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시작됐다.
2018년 미투 운동 이후 위계와 폭력, 차별을 극복하고자 하는 공연예술 현장의 목소리에 주목하고 다양한 포지션의 작업자들이 모여 현장에 맞는 자치규약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창작 현장에서 일어나는 위계, 폭력, 차별의 사례와 더불어 창작 과정에서 지켜야 할 규약들을 주제별로 논의하고 이후 토론 및 집필 과정을 거쳐 공연예술 창작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자치규약을 만든 것이다.
이번 전국 워크숍은 대전, 제주, 부산, 대구, 춘천, 인천, 의정부, 수원, 광주, 전주, 서울(2회)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12번 개최된다.
2020 연극의 해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한국공연예술자치규약 연구 및 규약집 보급이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datv신동아방송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