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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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3(금) 10:42
지자체뉴스
양산시,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 입력 : 2021. 04.06(화) 17:14
  • 허나영 기자
▲ 사진 = 양산시청 전경
[sdatv=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지원, 소상공인 상생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136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410명이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로 사업별로 상이하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만65세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양산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는 우선 선발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민원사무소 제외) 및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