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6시 내 고향> 30주년을 맞아 가수 김정연 ‘노래 30년 방송 30년’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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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2(금) 16:48
방송/연예
<아침마당> <6시 내 고향> 30주년을 맞아 가수 김정연 ‘노래 30년 방송 30년’도 화제
<사사건건>은 <아침마당>과 <6시 내 고향> 30주년을 돌아보기 위해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을 초대
  • 입력 : 2021. 08.05(목) 20:53
  • 신경식 기자
가수 김정연 아침마당 출연
아침마당 출연 캡쳐[자료.제이스토리]
[sdatv=신경식기자]노래를 찾는 사람들 출신 1호 트로트 가수 김정연이 패널로 활동하고 있는 KBS 1TV <아침마당>과 국민 안내양 타이틀을 안겨준 <6시 내 고향>이
나란히 30주년을 맞으면서 김정연의 노래 인생 30년 방송 인생 30년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아침마당 출연 캡쳐[자료.제이스토리]

5월 18일(화) 16:00~17:00 KBS1 <사사건건>은 <아침마당>과 <6시 내 고향> 30주년을 돌아보기 위해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을 초대했다.
고향버스 촬영캡쳐[자료.제이스토리]

6시 내 고향 시골 버스 주요 장면과 아침마당 자료 화면을 통해 두 프로그램의 인기 비결을 피력한 김정연은 “자신의 장수 비결이 주연이 아닌 조연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초등학교 1학년 늦둥이 아들 잘 키우고, 코로나19가 종식돼서 어르신들 만나서 계속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해줄 수 있는 가교역할과 더불어 늦은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도전 아이콘이 됐으면 하는 게 제 계획이자 바람”이라고 밝혔다.
방송촬영 캡쳐[자료.제이스토리]

이렇게 30년 넘게 노래와 방송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김정연은 잠시 운행을 멈춘 시골 버스를 대신해 자서전 <뛰뛰빵빵 김정연의 인생 버스>로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있다.

<뛰뛰빵빵 김정연의 인생 버스>는 그녀의 인생과 KBS <6시 내 고향> ‘시골길 따라 인생길 따라’에 출연하신 어르신들의 사연이 담겼다.
2010년 경북 성주군 군내버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4월까지 10여 년 동안매주 1~2일을 버스에서 보내며 어르신들께 큰 사랑을 받은 김정연은 어르신들에게 받은 정(情)을 보답하는 차원에서 자비로 <뛰뛰빵빵 김정연의 인생 버스>를 출간, 원하는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다.

또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무료 효(孝) 콘서트를 개최했는데 코로나19가 종식되는대로 재개할 예정이다.
가수 김정연[자료.제이스토리]

김정연은 현재 KBS <아침마당> 이외에 청주 KBS <무대를 빌려 드립니다> OBS <발품 여행, 숨보명! (숨은 보석같은 명소)> 단독 MC로 활동 중이다.
신경식 기자 idskskorea@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