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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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2(금) 16:42
행정
광주소방,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 입력 : 2021. 09.14(화) 13:22
  • 김재찬 기자
[sdatv=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13일 양동시장 및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안전관리와 코로나19 방역사항 등 점검했다.

특히, 지난 4일 경북 영덕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양동시장을 방문했으며, 전통시장 소방안전관리 현황과 유사시 소방차 출동로 확인 등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대응체계를 확인했다.

또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유스퀘어 문화관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해 비상구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사항에 대한 현장확인을 진행했다.

고민자 본부장은 “명절연휴 시작에 앞서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해 재난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