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2호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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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2호 현판식
  • 입력 : 2021. 09.17(금) 09:10
  • 김재찬 기자
[sdatv=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지난 15일 ‘송산내동마을’을 치매안심마을 2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삼호 광산구청장, 광산구의원, 운영협의회위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공동체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2019년 치매안심마을 1호 월계경로당(도시형)을 시작으로 송산내동마을(농촌형)을 치매안심마을 2호로 선정했다. 앞으로 도·농 복합도시인 광산구에 필요한 차별화된 맞춤형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