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숲 내 CCTV·안심벨 최신 장비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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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1(목)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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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숲 내 CCTV·안심벨 최신 장비로 교체
  • 입력 : 2021. 10.12(화) 17:12
  • 차서윤기자
[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가 서울숲 내 시민 안전을 위해 설치된 CCTV를 모두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고 긴급 상황시 이용하는 비상벨도 모두 최신장비로 교체했습니다.

서울시는 2단계 정비 사업을 통해 저화질 CCTV 28대를 고화질로 교체하고 통신선로 등 관련 시설도 모두 정비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숲 전체에 설치된 67대의 CCTV 모두 고화질카메라로 운영됩니다.

또, 긴급 상황 발생 시 서울숲 상황실과 연락할 수 있는 비상벨도 모두 최신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비상벨은 CCTV가 있는 주요장소 12곳에 설치돼 있으며 24시간 상황실과 즉시 연결돼 시민의 안전을 지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