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민선 7기 공립 스마트‧작은도서관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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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1(금) 00:18
교육
남구, 민선 7기 공립 스마트‧작은도서관 ‘쑥쑥’
  • 입력 : 2021. 11.29(월) 10:29
  • 김재찬 기자
[sdatv=김재찬 기자]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동네마다 생활형 문화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에서 공립 스마트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이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거점 도서관인 구립 도서관 3곳을 중심으로 동네 주요 장소마다 공립 도서관을 구축‧건립하고 있어서, 공교육 강화를 위한 도서관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26일 남구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공립 스마트 도서관 3곳과 공립 작은도서관 15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민선 7기에 구축한 공립 스마트 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은 각각 3곳과 2곳이다.

여기에 공립 스마트 도서관 2곳과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추가로 건립 중에 있다.

특히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도서관은 민선 7기 생활형 문화 인프라 구축 분야의 두드러진 성과 중 하나이다.

그동안 남구는 전자인식 태그 기술에 발맞춰 유비쿼터스(U) 도서관 구축에 관심을 쏟아 푸른길 공원 빅스포 뒤편과 무등시장, 주월동 남광주농협 맞은편 버스정류장 인근에 스마트 도서관 3곳을 구축했고, 오는 12월에 다목적체육관 내 4호점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한 ‘2022년 U-도서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2년에 관내에 스마트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