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추가적인 일상화 단계 이행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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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1(금) 00:18
사회
전국 코로나19 위험도 '매우 높음'…"추가적인 일상화 단계 이행 불가능"
  • 입력 : 2021. 11.29(월) 15:46
  • 정지윤 기자
[사진출처=연합뉴스]
[sdatv=정지윤 기자] 정부가 지난주(11.21∼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위험도가 전국 단위에서 ‘매우 높음’이라고 평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9일 11월 4주차(21~27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과 수도권은 각각 '매우 높음', 비수도권은 '중간'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전국 위험도를 '높음'이라고 평가했는데 한주만에 최고 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한 단계에 올라갔다.

방대본은 “국내 상황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어 추가적인 일상화 단계 이행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악화하는 추세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방역강화대책 시행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