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에서 달아난 성범죄 피의자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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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25시
여수경찰서에서 달아난 성범죄 피의자 도주
  • 입력 : 2022. 09.15(목) 19:23
  • 김기남 기자
사진=여수경찰서 청사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경찰에 체포된 피의자가 감시가 허술한 틈을 타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5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오후11시 50분쯤 청소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경찰서 주차장에서 수갑을 풀고 달아났다.

A씨는경찰의 감시가 소홀해지자 그 틈을 타 수갑을 풀고 도주한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찬 수갑이 다소 헐겁게 채워졌던 것으로보고 있으며. 기동대 등을 동원해 행방을 추적중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