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sdatv)’ 인천지사 개국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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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sdatv)’ 인천지사 개국식 성료
  • 입력 : 2022. 11.04(금) 13:44
  • 신동아방송 이신동 기자
사진 : 신동아방송 주동호 인천지사장, 박민준 인천지사회장, 이신동 본사회장, 용운 인천지사 운영총괄회장, 송대중 아카데미원장, 장정하 인천지사 상임고문, 최대일 인천지사 사무국장
[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인천지역 중심으로 경기도 전반을 대상으로 한 신동아방송(sdatv) 인천지사가 새롭게 개국하며 지난 10월 17일(월) 인천 작전동 인천지사 사옥에서 개국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국식에는 신동아방송 이신동 본사 회장 및 박민준 인천지사 회장, 용운 인천지사 총괄운영회장, 주동호 인천지사장, 송대중 아카데미 원장, 장정하 인천지사 상임고문, 최대일 인천지사 사무국장 등 임명장 수여자 및 주요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신동아방송과 스포츠전문채널 STN TV와의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이신동 본사 회장의 환영사와 박민준 인천지사 회장의 개국 인사말, 지사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내빈들을 위해 경품 추첨 및 리셉션 순으로 진행됐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본사 회장은 환영사에서 “박민준 회장과 함께 인천지사 설립에 대해 상호협의를 통해 이처럼 구성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 신동아방송 인천지사 개국식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만감이 교차한다"며 "인천지사 개국이 결정되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기에 망설임 없이 내디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등 사회 공통의 메시지에 대해서 주변 도시들과 연대해 목소리를 내겠다며 이번 신동아방송 인천지사의 개국이 어느 지역 언론보다 뛰어난 언론·방송사로 정부-지방-시민의 상생 모델로서의 역할을 기대된다”고 했다.

사진 : 왼쪽부터 신동아방송 이신동 본사회장, 박민준 인천지사회장

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신동아방송 박민준 인천지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시민 들의 염원을 담은 지역의 주요 언론사로 첫 출발하면서 인천시민들의 열망을 전달하는 주요 역할의 중요함을 말하며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동아방송 인천지사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이신동 본사 회장이 직접 ‘박민준 인천지사 회장, 용운 인천지사 총괄운영회장, 주동호 인천지사장, 송대중 아카데미 원장, 장정하 인천지사 상임고문, 최대일 인천지사 사무국장’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한, 개국식 사전 행사로 진행된 '신동아방송과 스포츠전문채널 STN TV 업무 협약식'에서 양사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지원, 방송 송출 및 광고·이벤트 사업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