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동훈, “범죄자와 싸움에 왜 큰절?” 본인이 ‘개 같은 정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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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4(금) 12:28
정치
韓동훈, “범죄자와 싸움에 왜 큰절?” 본인이 ‘개 같은 정치’ 실천 중
-개 같은 정치 실현하는 韓비데장
  • 입력 : 2024. 04.04(목) 13:07
  • 조도환 기자
사진=여당 대표가 큰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sns캡쳐
韓동훈, “범죄자와 싸움에 왜 큰절?” 본인이 ‘개 같은 정치’ 실천 중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민주당이 ‘큰절’ 유세를 시작한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데장이 3일 “읍소, 큰절 전략을 쓰지 않겠다”고 말했다.


韓은 이날 충북 제천과 강원 원주 유세에서 "누가 저한테 '옛날에 국민의힘 계열이 계속했던 것처럼 선거 막판에 큰절을 하자'고 했다"며, "범죄자와 싸우는 데 왜 큰절을 하느냐. 서서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1일 자신은 ‘정부 부족에 내 책임 없다’며 尹정부 황태자로 모든 것을 누리며 군림하던자가 책임을 회피하고,

바로 다음날 ‘모두 내 책임‘이라며 여반장 말을 바꾸더니,

어제는 상대방을 범죄자로 지칭하며 큰절 하지 않고 서서 죽겠다고 했다.
큰절 대신 점프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sns캡쳐



표는 상대방이 주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주는 것으로,

본인이 출마를 하지 않았으니 후보자들의 절절한 심정을 모르기에 나온 말로,

본인이 말한 “정치는 죄가 없다. 정치를 개 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라는 말을 스스로 실천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천 시장 화재 현장의 尹.韓 갈등 봉합 현장. 시장 상인들은 도지사가 격리해 만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