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내년도 신규‧역점시책 보고회 가져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2021년 09월 17일(금) 09:22
[sdatv=김재찬기자]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시민과 함께! 사람중심 서구 구현을 위한 2022년 신규‧역점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서구는 포스트코로나 사회적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시책 및 주민의 정책 체감도가 높고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행복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신규·역점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신규 및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38개 부서에서 발굴한 포스트코로나 시책 49건을 비롯해 행복시책 41건, 신규‧역점시책 167건 등 총 257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발굴된 포스트코로나 시책 주요 내용으로는 ▲페이퍼리스 회의 운영 ▲코로나 안심하고(go) 민원실 올래(來) ▲AI 지능형 플랫폼 구축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꽃과 쉼터가 있는 서창천 경관 조성 등이다.

행복시책으로는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 ▲깨끗한 상무지구 조성을 위한 클린시스템 구축 ▲은행열매 악취민원 최소화 ▲맞춤형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광주 서구 융합형 통합돌봄 추진 ▲행복한 삶을 위한 웰다잉 문화조성 등이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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